Yeongdeungdori Design

제주퐁낭나무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오는 영등돌이입니다.
날파람 영등돌이는 바람보다 동작이 무척 빨라서 어디든지 쉽게 갈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꺼리를 위한 캐릭터 개발중의 하나입니다.

Birth Background

퐁낭나무에서 불어오는 영등돌이
제주 할머니들이 한 여름철에 모여드는 곳, 시원한 퐁낭나무 그늘아래 제주할머니들만의
재미있는 입담이 퍼집니다. 제주마을마다 몇백년 이상된 퐁낭나무가 한 그루씩 있습니다.
제주 할머니들의 심부름을 해주는 영등돌이는 퐁낭나무 잎사귀들로 만들어졌습니다.

Yeongdeungdori Story

▪ 각색 이야기
바닷가로 고기잡으로 갔던 제주어부들이 폭풍우를 만나 그만 바닷길을 잃었다.
그런 와중에 못된 외눈박이들을 만나 외딴 섬에 갇혔는데, 이를 본 영등돌이가
영등할망에게 알려주어, 영등할망은 제주 어부들을 풀어 주면서
“너희가 외눈박이섬에 갇힌 것을 영등돌이가 알려주어, 내가 풀어주었으니 제주섬에
도착할 때까지 ‘영등돌이, 영등돌이’, ‘가남보살, 가남보살’을 반복하며 끝까지 부르라”고 했다.

제주 어부들은 알았다고 하였지만 제주섬이 멀리 보이자 기분좋은 나머지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 주문은 외눈박이 심부름꾼인 외눈박이 구름이에게 들키지 않으려는 주문이었는데,
그만 그 주문이 멈추자 외눈박이 구름이에게 들켜, 그 외눈박이 구름이 거대한 태풍을 일으켜
제주 어부들을 다시 외눈박이 섬으로 몰아 넣었다.
이를 본 영등돌이가 외눈박이 섬 바닷가 근처에 서 있던 영등할망에게 다시 알려주었다.
영등할망은 제주어부들에게 다시 한번 “영등돌이, 영등돌이, 가남보살, 가남보살”을 신신당부하며
외눈박이 괴물 눈을 피해 제주섬으로 돌려보내주었다.

하늘에 떠 있던 외눈박이 괴물 심부름꾼인 외눈박이 구름이가 또 다시 외눈박이 괴물에게 알려주어
화가 난 외눈박이 괴물은 큰 영등돌이를 마구때리며 뜯어내어 제주도 여기저기 여러곳(한림, 한라산, 서귀포, 성산, 우도 등등..)으로 흩어뿌렸다.

살신성인(殺身成仁)의 교훈과 제주신화이야기를 다양하게 각색하여 신화 이야기를 재미있게
보여주려는 내용이다.

영등돌이(Yeongdeungdori)TradeMark 상표디자인

바람처럼 빠르며 제주어르신들의 심부를 해주는 착하고 발빠른 영등돌이 이야기
제주의 퐁낭무에서 불어오는 나뭇잎들이 모여 생긴 영등돌이

영등돌이(Yeongdeungdori) 3D캐릭터 구성

아직 앞면을 완성못하여 미완성작입니다.
아침에 눈뜨고 일어났을때 커텐들 이미지 사이로 본 캐릭터 모습이 보여서 즉흥적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정면은 측면보다 훨씬 멋있을것 같습니다.
차후 멋진 디자인으로 제작하여 올려놓겠습니다.

Sie kommen vorwiegend an trockenwarmen standorten vor, wie z masterarbeit schreiben lassen.